- 문제
- 현장 작업자는 사진을 메신저로 보내고, 내근 직원이 이를 다시 내려받아 정리하고 전달합니다.
- 해결 방식
- 촬영 시점과 업무 맥락을 함께 기록해 증빙의 일관성과 추적성을 확보하고, 누락과 품질은 AI가 즉시 점검합니다.
- 결과
- 흩어져 있던 사진이 고객용, 내부용, 클레임 대응용 증빙 리포트로 정리되어 거래 신뢰와 분쟁 대응력이 높아집니다.
기업용 AI · 데이터 소프트웨어
사진·계량·운송 기록과 거래 데이터를 한 곳에서 관리합니다
산업 현장은 아직도 메신저 사진, 이메일 첨부, 수기 입력에 의존합니다. ECOYA는 흩어진 현장 증빙와 문서를 하나의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로 묶어, 현장과 장부 사이의 단절을 AI로 해소합니다.

현장의 사진·문서·시장 데이터를 소프트웨어로 바꾸는 기업용 AI 기업입니다. 운영 데이터가 곧 미래 가치라고 믿습니다.
- 현장 데이터
- 사진·영상·OCR로 현장 증빙을 구조화된 데이터로 수집합니다.
- AI 자동화
- 무역 서류를 AI가 추출·대사하고, 최종 확인은 사람이 합니다.
- 마켓 인텔리전스
- 환율·운임·정책 시그널을 거래 리스크 신호로 전환합니다.
현장과 거래에서 실제로 겪는 문제
흩어진 현장 증빙
사진은 메신저와 갤러리에 흩어지고, 누가 무엇을 찍어야 하는지 기준이 없어 재촬영과 누락이 되풀이됩니다.
문서 간 불일치
PO·인보이스·패킹리스트·BL의 수량과 금액이 어긋나도 뒤늦게 발견되어 선적 지연, 정산 오류, 클레임으로 이어집니다.
시장 리스크 사각지대
환율·운임·원자재 가격·정책 정보는 쏟아지지만, 그것이 우리 거래와 마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하나의 데이터 흐름
- 1현장 증빙
- 2거래 확정
- 3시장 판단
AI가 대신 결정하지 않습니다. AI는 점검하고, 사람이 확정합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데이터만 신뢰합니다.
ECOYA Platform · 기업과 현장 운영자를 위한 B2B
세 개의 제품, 하나의 흐름
- 문제
- PO·인보이스·BL의 수량과 금액을 사람이 일일이 다시 입력하고, 문서 간 값이 어긋나도 뒤늦게야 발견합니다.
- 해결 방식
- 문서를 올리면 AI가 항목을 추출하고, 사람이 확인해 확정한 값만 거래 원장에 반영합니다. 문서 간 불일치는 자동으로 찾아냅니다.
- 결과
- 반복 입력이 사라지고, 불일치는 문제가 되기 전에 잡힙니다. 경영진은 거래 리스크를 한눈에 파악합니다.
- 문제
- 시장 신호는 쏟아지지만, 그것이 우리 거래와 고객, 마진에 어떤 의미인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 해결 방식
- 외부 시장 신호를 원자재 거래의 맥락과 연결해, 영향을 받는 거래·품목·고객 단위의 리스크 시그널로 바꿉니다.
- 결과
- 막연한 뉴스가 '지금 확인할 거래'로 바뀌어, 리스크에 선제 대응하고 마진을 지킵니다.
제품 상태 표기는 실제 개발·상용화 단계를 그대로 반영합니다. 베타 기능은 도입 문의 시 안내해 드립니다.
EU 재활용 제품 디지털 증빙에 쓸 수 있는 데이터
EU는 포장재 규정(PPWR)과, ESPR(지속가능 제품 에코디자인 규정)에 기반한 디지털 제품 여권(DPP)을 통해 제품과 재생원료 정보를 디지털로 요구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ECOYA SNAP과 Trade OS가 매일 쌓는 현장·거래 데이터는 이런 요건에 활용할 수 있는 운영 데이터 기반이 됩니다.
- SNAP이 남기는 것
- 시각과 위치가 붙은 현장 사진, 계량표와 선적 서류의 OCR 판독값. 어떤 원료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실렸는지가 사진과 함께 남습니다.
- Trade OS가 잇는 것
- Trade OS(ECOYA ERP)는 계약, 인보이스, 선적 서류, GRS 같은 인증서를 거래 단위로 묶어 원료 로트의 이력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갈 수 있게 합니다.
- 연동 방식
- 고객사, 인증기관, 브랜드의 시스템이 요구하는 형식에 맞춘 커스텀 API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어떤 규정의 어떤 서식에 맞출지는 사안별로 협의합니다.
이 내용은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설명한 것이며, 특정 규정에 대한 적합성이나 일정을 보증하는 약속은 아닙니다. 규정과 서식은 계속 바뀌고 있어 사안별로 확인합니다.
우리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방식
ECOYA는 현장에서 출발한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 수기 서류와 전화, 흩어진 사진 파일로 움직이는 산업 현장의 비효율을 직접 겪었고, 그 문제를 AI와 데이터로 풀기 위해 제품을 만듭니다. 현장에서 쓰이지 않는 기능은 만들지 않습니다.
거래 문서와 데이터는 고객의 자산입니다. 보안과 접근 통제를 설계 단계부터 반영하고, AI가 점검하되 사람이 확정하는 원칙을 지킵니다. 기록과 증빙을 표준화하는 데이터 인프라. 그것이 ECOYA가 축적하는 미래 가치입니다.
데이터가 쌓일수록 커지는 가치
- 현재운영 중
Earth(수거 신청)와 SNAP(현장 증빙)이 매일 현장 데이터를 쌓고 있습니다.
- 확장베타
ERP(무역 서류 자동화)와 Intelligence(리스크 시그널)가 베타 고객과 함께 거래 데이터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 앞으로미래가치
현장·거래·시장 데이터가 서로 연결될수록, 산업 현장의 가격·품질·리스크를 읽어 내는 데이터 인프라를 지향합니다.
ECOYA Earth · 개인 사용자 앱 (B2C)
재활용품, 어디서든 앱으로 수거 신청하세요.
폐전선, 멸균팩·우유팩, 알루미늄캔·철캔, PET병 등 다양한 재활용품의 수거를 앱으로 신청하면 얼스 크레딧과 탄소중립 실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앱에서 이렇게 신청합니다


품목별 분리배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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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과 거래를 위한 기업용 AI 소프트웨어, ECOYA. 제품 데모와 도입 상담을 신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