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급 품목 및 등급
재활용 원자재를 등급 단위로 거래합니다. 품질 확인부터 수출입 서류, 선적·물류, 클레임 대응까지 HRM이 직접 관리합니다.
종이
원료인 폐지부터 크라프트지·티슈 같은 완제품까지, 종이 밸류체인 전 구간을 공급합니다. 등급, 혼입률, 수분을 관리해 재활용 가치를 높입니다.
품목 담당 문의paper@hrmcorp.co.kr
- 양방향 밸류체인: OCC, SOP, HWS 같은 폐지를 제지사에 공급하고, 그 제지사가 생산한 크라프트지·티슈 원단 같은 완제품을 다시 해외 수요처에 판매합니다.
- 등급과 품질: 수분, 혼입률, 이물 기준을 거래마다 명시하고 선적 전 검수 기록을 남깁니다.
- 컴플라이언스: 폐지 수출입 신고, 각국 통관 요건, 재생원료 관련 규제를 거래마다 확인하고 서류로 갖춥니다.
- 적시 납품: 제지사의 생산 계획에 맞춰 선적 일정과 컨테이너를 확보하고, 대체 공급처를 미리 준비합니다.
폐지(원료)










완제품






비철금속
알루미늄 스크랩과 합금을 중심으로 구리, 황동 등 비철금속을 공급합니다.
품목 담당 문의metal@hrmcorp.co.kr
- 스크랩부터 완제품까지: UBC, 6063 같은 알루미늄 스크랩과 구리·황동 스크랩을 공급하고, 제련·압연을 거친 ADC12 잉곳, 빌렛, 코일은 최종 수요처에 판매합니다.
- 캔 밸류체인: 알루미늄 캔 스크랩(UBC)을 판매하고, 캔 제조사가 바로 사용할 수 있는 3104 합금 잉곳도 공급할 수 있습니다.
- 확장 품목: 납(Lead), 아연(Zinc), 전자스크랩(E-scrap)은 확장 중인 품목으로, 규격·컴플라이언스·목적지에 따라 건별로 검토합니다.
- 성분과 컴플라이언스: 품목별 규격과 성분 분석, 혼입 기준을 사전에 합의해 검수·정산하고, 비철금속 수출입 신고와 각국 통관 요건을 거래마다 확인합니다.
스크랩
















완제품





확장 품목



플라스틱 (PCR)
사용 후 회수된 플라스틱을 선별·세척·가공한 PCR(Post-Consumer Recycled) 재생원료를 PP·HDPE·LDPE·PET 수지별로, 플레이크와 펠릿 형태로 수입·수출합니다.
- PCR이란 소비자가 사용한 뒤 회수된 플라스틱으로 만든 재생원료입니다. 공장 내 잔재를 되돌린 PIR과 구분되며, 브랜드의 재생원료 사용 실적으로 인정받는 원료입니다.
- 수지별·형태별 공급: PP, HDPE, LDPE, PET를 플레이크 또는 펠릿으로 공급합니다. 색상, 용융지수(MFI), 수분, 이물 등 규격은 거래별로 협의합니다.
- 이력 관리: HRM은 GRS(Global Recycled Standard) 인증을 보유하고 있어, 재생원료의 출처와 이력 증빙이 필요한 거래에 대응합니다.
- 규제 대응: EU 포장재 규정(PPWR) 등 재생원료 의무 비율이 확산되면서, 검증된 PCR 공급망이 브랜드와 가공업체의 조달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소싱부터 통관·물류까지 HRM이 직접 관리합니다.
PCR 플레이크



PCR 펠릿




스크랩 베일(압축품)청주 자원순환센터 주 생산품



